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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가 주목하는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가 다가오는 제79회 칸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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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감독주간(Quinzaine des Cinéastes)에 초청된 <도라>는 현지 시간으로 17일, 월드 프리미어와 프레스 상영을 진행합니다. 영화제에는 정주리 감독과 함께 배우 김도연, 안도 사쿠라가 참석합니다.

<도라>는 서울을 떠나 한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을 담아낸 작품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기대주 김도연과 일본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안도 사쿠라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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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장 줄리앙 레지(Julien Rejl)는 <도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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