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 갈라에 참석한 ‘케데헌’ 3인방의 룩은?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많은 시청 수를 기록한 오리지널 콘텐츠는? 대부분 정답을 알고 있겠죠. 2025년을 말 그대로 지배했던 <케이팝 데몬 헌터스>입니다.
Getty Images공개된 지 벌써 1년 가까이 지났지만, <케데헌> 열풍은 아직 유효합니다. <케데헌>의 듀오, 이재와 안효섭이 나란히 멧 갈라에 참석했거든요. 이재부터 살펴볼까요? ‘골든’을 직접 작곡하고 부르기까지 한 이재는 자신의 첫 멧 갈라를 위해 골드가 아닌 실버를 선택했습니다. 화려한 크리스털 장식이 돋보이는 그녀의 드레스는 스와로브스키의 커스텀 디자인이죠. 스와로브스키 팀은 수천 개의 크리스털 장식을 더해 드레스를 완성했는데요. ‘골든’ 가사처럼, 이재가 밝게 빛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였습니다.
Getty Images이재의 룩은 한국적인 레퍼런스가 포함되어 있었기에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스와로브스키에서 연락을 받고 이번 룩을 구상했다고 밝혔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