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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의 베로 행사장에서 사랑스러운 룩을 보여준 젠데이아

5월의 첫 주말은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에게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홀랜드의 무알코올 맥주 브랜드 베로(Bero)가 주최하는 파델 클래식이 열려,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계 유명 인사들이 로스앤젤레스에서 한자리에 모였죠. 스티브 아오키, 레인 윌슨 등 익숙한 얼굴들과 함께 홀랜드와 젠데이아도 참석했습니다.

Getty Images

파트너 홀랜드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젠데이아는 봄과 잘 어울리는 빈티지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프랑스 꾸뛰리에 마담 그레(Madame Grès)의 작품으로, 경쾌한 블루와 화이트 패턴이 돋보였죠. 어깨의 프릴 장식과 허리까지 깊게 파인 네크라인, 우아하게 주름 잡힌 스커트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드레스였습니다.

젠데이아는 볼륨감 있는 보브 커트 헤어스타일에, 생기 있는 핑크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작은 다이아몬드 스터드 귀고리와 제시카 맥코맥의 약혼반지를 레이어드한 액세서리 선택도 눈길을 끌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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