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우르반 위르겐센 파트너 합류
티모시 샬라메의 행보가 흥미롭습니다. 잠시 스크린에서 벗어나 덴마크 인디 시계 브랜드 우르반 위르겐센(Urban Jürgensen)의 파트너 겸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로 합류합니다.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샬라메의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바로 손목시계입니다. 빈티지와 럭셔리 모델을 가리지 않는 그가 최근 가장 많이 착용한 브랜드는 우르반 위르겐센입니다. 이제 그는 브랜드의 공식 파트너 겸 투자자로 합류해 소수 지분을 소유할 뿐 아니라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로서 브랜드 운영에 창의적인 의견을 제시하게 됩니다.
Courtesy of Urban Jürgensen샬라메는 과거에도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했지만,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맺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샬라메는 다양한 시계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독립 시계 제작에 관심을 가지면서 브랜드에 먼저 다가온 샬라메 덕분에 인연이 시작됐다고 우르반 위르겐센 측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