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드레스 워치 추천, 컨스텔레이션 옵저버토리 시리즈 6
단단하고 매력적인 너의 얼굴.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세계 최초의 투 핸즈 워치. 새로운 무브먼트인 칼리버 8914를 장착해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오메가의 독자적인 스틸 합금인 오-메가스틸 케이스에 18K 세드나 골드 인덱스와 핸즈를 더했고, 6시 방향에 상징적인 스타 로고를 올렸다. 컨스텔레이션 옵저버토리 39.4MM 1천5백만원대, 오메가.
오메가의 독자적인 18K 골드 합금인 문샤인 골드로 제작한 케이스에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매치해 우아함을 강조했다. 12각 면의 파이 팬 다이얼에 새긴 수공 기요셰 패턴도 눈여겨볼 만한 요소. 컨스텔레이션 옵저버토리 39.4MM 5천3백만원대, 오메가.
블랙 세라믹으로 완성한 다이얼을 폴리싱 처리해 보는 각도에 따라 농담이 다르게 일렁인다. 연 모양 핸즈와 인덱스는 18K 화이트 골드로 매만졌고, 은은하게 반짝이는 레더 스트랩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