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꼰대라고? 불편하지 않게 직장 후임 능률 올리는 법 5
신입사원이었던 내가 어느새 관리자라니, 내 멘털도 관리하며 후임과 잘 지내고, 일도 잘하는 사람은 같은 말도 기분 좋게 한다.
❶ 라떼 금지
진짜 금지다. 너무 많이 알려졌지만, 기출 변형으로 ‘전 회사에서는’, ‘이런 말 하면 안 되지만’이라는 접두어를 달고 나오기도 한다. 경험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모두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상사 역시 달리 설명할 방법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여전히 ‘라떼’는 인기 메뉴다. 이럴 때는 경험담보다 현재의 전략이나 중요 어젠다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하거나 해결책을 찾아보는 방법을 후임들에게 설명하는 편이 좋다. ‘라떼’는 진짜 이제 카페에서만 찾자.
❷ 칭찬은 공개적으로
getty images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긍정적인 신호는 여러 명이, 공개적인 장소에서 들을수록 효과가 커진다. 올림픽 시상식을 거창하게 하는 이유도 바로 이러한 효과 때문이다. 팀에서 후임의 성과를 칭찬할 때는 팀 전체가 지켜보는 앞에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