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하는 남자들은 다 먹는다, 제철 양배추 맛있게 먹는 레시피
최근 ‘편스토랑’에서 김강우 배우는 양배추가 맛있어서 박스째 먹는다고 할 만큼 봄 양배추는 달고 맛있다. 또한, 칼로리는 적고 포만감은 높고 영양가는 풍부하다. 보관하기도 좋으니 한 통 사서 이렇게 저렇게 해 먹으며 실전 다이어트에 돌입하자.
소화기가 약한 사람에게 보약인 제철 양배추
getty images양배추는 3월에서 5월까지가 가장 맛있다고 알려졌다. 게다가 가격도 저렴해 전통시장에서는 커다란 한 통을 2천 원 정도면 구매할 수 있다. 양배추는 100g당 약 30kcal밖에 되지 않아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재료다. 식이섬유가 많아 속이 장 건강에 좋고 몸에 유익한 성분들이 많다. 비타민 U와 K가 풍부한데, 이 두 물질은 위 건강에 매우 좋아 위염이나 식도염, 위궤양에 매우 좋다. 여기에 항암 작용을 하는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비타민 C도 풍부해 피부 미용에도 좋다. 거의 만병통치약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