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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를 좋아하세요?

다른 설명은 불필요하다. 무라카미 하루키, 그 이름만으로도 충분하고 충만하다. 세계적인 작가, 누군가의 원더랜드, 누군가의 무궁한 세계, 누군가의 일상의 리추얼. 하루키의 소설과 에세이를 읽으며 인생의 한 시기를 통과한 이들이라면, 하루키 덕후라고 자부한다면, 이제 막 하루키 세계로 들어선 초심자이자 입문자라면, 놓칠 수 없는 전시가 열린다.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플랫폼엘)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야심 차게 준비한 무라카미 하루키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다. 그간 플랫폼엘은 렉처, 전시, 퍼포먼스, 영상 작업을 두루 오가며 동시대 다양한 장르와 매체의 작가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자리해왔다. 10년의 시간을 기념하는 자리에 예술 애호가들이 꾸준히 찾아 읽고 탐닉하는 작가, 작가들의 작가라고 할 수 있는 무라카미 하루키를 호명한 건 지극히 자연스럽다.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 전시 모습. 안자이 미즈마루가 그린 미즈마루(왼쪽)와 하루키(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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