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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첫 애니메이션 ‘앨리’ 캐릭터, 베일 벗었다

봉준호 감독은 스크린을 통해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보여왔습니다. <기생충>으로 아카데미상을 거머쥐면서 전 세계가 인정하는 거장의 반열에 올랐지만, 사실 그에게는 어린 시절부터 간직해온 ‘만화가’라는 꿈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영화 동아리에 들어가면서 영화감독의 길로 접어들었지만, 그의 마음속 한쪽에는 만화가 살아 숨 쉬고 있었죠.

Photo : Kelia Anne MacCluskey

이제 봉준호 감독의 오랜 꿈이 애니메이션으로 실현됩니다. 그의 첫 번째 애니메이션 영화로 기대를 모으는 <앨리(Ally)>의 첫 이미지가 공개됐습니다.

<앨리>는 자연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작가 클레르 누비앙의 책 <심해>를 바탕으로 완성됐습니다. 심해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으로, 인간 세상을 동경하는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친구들이 주인공입니다. 항공기가 바다에 추락하면서 앨리와 친구들의 평온한 일상에 위기가 닥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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