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까워지기 위한 과정일 뿐! 연인 사이 ‘건강하게’ 싸우는 법 5
대부분의 커플은 함께한 시간에 비례해 싸움의 횟수가 늘 수밖에 없다. 다행인 건, 싸움이 오히려 관계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잘’ 다투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말이다.
@franciscofaria그룹 지누션의 멤버 션은 20여년이 넘는 결혼 생활 내내 아내인 배우 정혜영과 한 번도 싸워본 적이 없다고 했다. 그는 ‘JTBC’와의 인터뷰에서 금슬의 비결에 대해 “항상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하루하루 살다 보니 20년이 흘렀다”고 전했다.
하지만 보통의 우리는 션과 정혜영이 아니다. 대부분의 커플은 함께한 시간에 비례해 싸움의 횟수가 늘 수밖에 없다. 다행인 건, 싸움이 오히려 관계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잘’ 다투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말이다. 갈등 후에도 관계를 유지하고, 오히려 더 깊은 유대감과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태도로 싸워야 할까? 아래에서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