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트렌드, 카프리 팬츠에는 ‘이 신발’을 신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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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바지보다는 짧고 반바지보다는 긴, 무릎 아래 길이의 카프리 팬츠가 돌아왔습니다. 레깅스를 잘라낸 듯한 디자인의 이 바지는 1990년대와 2000년대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당시 이 아이템을 가장 즐겨 입은 패셔니스타는 사라 제시카 파커, 바로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 브래드쇼였어요. 카프리 팬츠를 입고 뉴욕 거리를 거니는 그녀의 모습이 종종 목격되곤 했죠.
2026년 카프리 팬츠는 더 현대적이고 파격적으로 변했습니다. 전 세계 ‘잇 걸’들이 카프리 팬츠를 새롭게 해석하고 있거든요. 대표적인 인물로는 벨라 하디드, 헤일리 비버,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있습니다. 그녀들은 어떤 방식으로 카프리 팬츠를 착용했을까요? 또 어떤 신발을 함께 매치해 시너지 효과를 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