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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슬리먼의 눈으로 바라본 리암 갤러거

디올 옴므와 생 로랑, 셀린느를 거치며 21세기 패션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가 된 에디 슬리먼. 그는 패션 외에 자신의 세계를 표현하는 또 다른 언어로 사진을 활용합니다. 그의 사진은 강렬한 흑백 대비가 특징입니다. 색은 배제하고, 온전히 피사체의 모습과 인물이 지닌 분위기에 집중하게 만들죠.

록 음악과 인디 문화를 사랑하는 슬리먼은 그동안 데이비드 보위, 루 리드 등 전설적인 뮤지션들의 모습을 렌즈에 담아왔습니다. 또 음악 공연 백스테이지와 하위문화를 다룬 사진집 <Rock Diary>, 베를린의 젊은이들을 담은 사진집 <Berlin>, 유스 컬처가 10년에 걸쳐 변화하는 과정을 기록한 <Anthology of a Decade> 등을 발간하며 사진작가로서도 입지를 다졌습니다.

@hedislimane @hedislimane

슬리먼은 최근 자신의 공식 포트레이트 시리즈의 일환으로 촬영한 밴드 오아시스 멤버 리암 갤러거의 이미지를 새로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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