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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부터 헤일리 비버까지, 시크한 ‘로브 커트’

켄달 제너와 헤일리 비버 등 잇 걸들이 낙점한 여름 헤어스타일 트렌드, 로브 커트. 올여름 이 스타일로 실용성과 시크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보세요.

@haileybieber

봄이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이 훌쩍 다가온 게 느껴져요. 여름이 오면 우리는 언제나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머리를 자를 것인가, 말 것인가?’ 이 끝없는 고민에 명쾌한 해답이 되어줄 스타일은 없을까요? 잇 걸들은 이미 정답을 찾은 것 같네요. 그들의 선택은 바로 로브 커트! 세련된 분위기와 일상의 편리함 사이에서 절묘하게 균형을 잡은 이 미디엄 단발은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트렌드로 떠올랐어요.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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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발의 정석, 로브

로브는 롱(Long)과 보브(Bob)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조금 긴 단발머리를 뜻해요. 턱선이나 목덜미까지 오는 클래식한 보브 커트와는 달리 로브 커트는 쇄골 라인을 부드럽게 스치며 목과 어깨의 경계를 우아하게 연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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