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병 이겨내고 콘서트 개최하는 셀린 디온
셀린 디온이 마침내 무대로 돌아옵니다. 건강 이상으로 투병을 이어온 지 4년 만의 복귀 선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디바 셀린 디온이 오는 9월과 10월,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총 10회에 걸쳐 공연 ‘CELINE DION PARIS 2026’을 펼칩니다. 이번 복귀 발표는 그녀의 쉰여덟 번째 생일에 맞춰 이뤄졌습니다. 디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메시지에서 이번 컴백을 ‘인생 최고의 선물’이라고 표현했습니다.
@celinedion그녀는 팬들에게 “무대에 설 준비가 되었습니다”라며 “컨디션도 좋고 몸도 튼튼해졌어요. 정말 설레고, 물론 당연히 조금 긴장되기도 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디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자신의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강렬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celinedion복귀 신호는 지난주부터 파리 곳곳에서 감지됐습니다. 디온의 대표곡 ‘Power of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