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함 끝판왕 윌 페럴, 시계 컬렉션에 추가한 노르케인
코미디언이자 LA 킹스의 열혈 팬인 윌 페럴이 스위스 시계 브랜드 노르케인의 NHL 테마 신작을 손에 넣었다.
Courtesy of Lorel Monroy and Norquain윌 페럴의 시계 컬렉션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개성 넘치는 컬렉션 중 하나다. 그는 대체로 강렬한 컬러를 선호하는데, 그 방식은 꽤 자유롭다. 롤렉스 서브마리너처럼 클래식한 모델이든, 바비 인형에 어울릴 법한 핑크 컬러의 오리스든 가리지 않는다. 동시에 자신의 취향을 따라 시계 업계의 ‘딥 컷’까지 파고드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노르케인의 어드벤처 크로노 NHL 리미티드 에디션을 들이며 또 하나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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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케인은 페럴의 취향과 딱 맞아떨어지는 두 가지 특징으로 유명하다. 먼저 NHL 공식 시계 파트너라는 점이다. 내슈빌 프레데터스 소속으로 스탠리 컵을 들어 올린 마크 슈트라이트가 공동 창립자로 참여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