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nd of Modernism
코스가 전하는 현대적인 멋의 멜로디.
Getty Images익숙함이 낯선 자극이 될 때의 즐거움. 지난 3월 25일 따스한 봄 햇살이 다가온 서울 정릉에서 우리는 코스(COS)를 통해 그런 기분 좋은 새로움을 발견했다. 그 현장은 코스의 2026 봄/여름 컬렉션 런웨이 쇼. 런던, 뉴욕, 로마, 파리, 아테네에 이어 서울이 코스의 스타일 여정 중 기착지가 되었다. 옛 스포츠 센터 수영장은 브루탈리즘을 닮은 런웨이로 다시 태어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