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1스타 획득! 모던 한식의 매력을 보여준 강민철 셰프의 기와강
맛과 멋의 밤.
기와강 셰프 강민철을 포함한 새로운 미쉐린 1스타 셰프들.셰프 강민철의 한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기와강 GiwaKang이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에서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다. 오픈한 지 1년 남짓한 레스토랑이 단숨에 별을 거머쥔 것은 분명 고무적인 성과다. 강민철은 이미 프렌치 파인 다이닝 ‘강민철 레스토랑’으로 미쉐린 1스타를 받은 바 있으며, 이제 기와강까지 더해 두 개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셰프가 되었다.
기와강은 친근한 한식에 프렌치 테크닉을 곁들인 세련된 다이닝으로 시작부터 주목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