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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00마일 트레일 러닝에 도전, 강승현 셰프 100일의 훈련 일지

제주 ‘타쿠마스시’ 총괄 강승현 셰프가 아크테릭스 트레일 러닝 애슬릿 염주호 선수와 ‘뉴 100마일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약 160km의 달리기를 앞둔 그가 써내려간 100일간의 훈련 일지와 손글씨를 이 곳에 공개한다 . 그가 달리면서 생각한 것들.

12월 28일 일요일
‘뉴 100마일러 프로젝트’를 제주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이야기를 마치고서도 머릿속에는 ‘내가 할 수 있나?’ 같은 생각이 가득했다. 산에서 달리는 일 당연히 재밌지,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함께 달리면 더 즐겁겠지. 단, 거리가 무려 100마일이다. 100마일은 무려 160km고. 가늠해 보려 해도 와닿지 않는 거리다. 막막한 마음 대신 가장 좋아하는 말을 떠올렸다. ‘할 수 있는 달리기를 하다 보면 내가 할 수 없던 달리기를 하게 된다.’ 그래. 내가 할 수 있는 달리기를 하자. 일단 그렇게 하자. 어떻게 되겠지. 앞으로 프로젝트까지 100일 남짓 남았다. 여전히 100마일이라는 거리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이제는 이 준비 과정 자체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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