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릴 때 옆구리 통증 빨리 해결하는 쉬운 방법 5
잘 달리고 있다가 갑자기 옆구리가 찌르듯 아프면서 숨이 막히는 느낌, 이거 이유가 뭘까? 숨을 깊게 들이 마시는 것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Getty Images바늘이 옆구리를 찌르는 것 같다고 해서 ‘사이드 스티치’라고 불리는 이 증상. 원인을 한 가지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호흡 패턴의 불균형, 식사 타이밍 등 여러 요인이 있지만 음식을 먹은 뒤 달렸을 때 자주 나타난다고 한다. 갑자기 찾아온 통증, 어떻게 하면 빠르게 줄일 수 있을까?
숨 깊게 내쉬기
보통 통증이 오면 숨을 더 크게 들이마시려 한다. 아니다. 반대로 해야 한다. 들이마시는 게 아니라 내쉬기. 횡격막은 숨을 들이마실 때 수축하고, 내쉴 때 이완된다. 즉, 통증이 왔다는 건 횡격막이 과도하게 긴장된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 코로 짧게 들이마시고 입으로 “후~~” 길게 내쉬자.
페이스 낮추기
달리기에 목숨 걸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