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의 가수 데뷔
배우 김남길의 매력은 의외성에 있습니다. 일단 그동안 출연한 작품만 봐도 알 수 있죠. 드라마 <트리거>,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등에서는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열혈사제> 같은 작품에서는 그의 안에 숨어 있던 개그 본능이 꿈틀댑니다. 얼핏 보았을 때는 왠지 말이 없을 것만 같지만, 사실 그는 유명한 연예계 ‘투머치토커’죠. 팬미팅을 다섯 시간 동안 해서 팬들이 뒤도 안 돌아보고 귀가했다는 에피소드는 어떻고요. 그의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namgildaero김남길이 가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작품 캐릭터 이야기도, 일회성 이벤트도 아닙니다. 처음에 활동명이 쿨톤(K.N.G)으로 알려졌지만, 다행히 사실이 아닙니다. 그는 자신의 이름으로 26일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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