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메이드’ 속편에서 호흡 맞출 두 배우
기대되는 여배우 조합이 이뤄졌습니다. 커스틴 던스트와 시드니 스위니가 흥행에 성공한 영화 <하우스메이드>의 속편 <하우스메이드의 비밀(The Housemaid’s Secret, 가제)>에서 호흡을 맞춥니다. 앞서 스위니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보여준 케미스트리와는 또 다른 재미를 안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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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메이드>의 성공에 힘입어 제작사 라이언스게이트가 속편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프리다 맥파든의 <하우스메이드> 3부작 중 두 번째 소설을 원작으로 한 <하우스메이드의 비밀>에 던스트와 스위니가 캐스팅됐습니다. <하우스메이드>의 폴 페이그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고, 레베카 소넨샤인이 각본을 맡습니다. 라이언스게이트 측은 “커스틴 던스트와 함께 <하우스메이드>의 다음 이야기를 스크린에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스위니와의 조합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