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러브 스토리’ 다음 시즌 주인공이 될 세기의 커플은?
FX 드라마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이 이번 주에 막을 내립니다. 뉴욕 사교계의 가장 유명한 커플로 꼽히던 두 사람의 강렬한 러브 스토리는 드라마를 통해 로맨틱하게 되살아났습니다.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을 이어갈 다음 시리즈는 어떤 인물의 사랑 이야기가 될까요? 가장 유력한 후보는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리처드 버튼입니다.
1964년 3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리처드 버튼의 첫 번째 결혼식. Getty Images<러브 스토리>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라이언 머피와 제작자 코너 하인즈는 이미 다음 시즌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인즈는 <베니티 페어>를 통해 다음 시즌에 대한 힌트를 살짝 언급했습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리처드 버튼일 것 같아요. 두 사람 모두 강렬한 인상을 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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