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일 못해도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이는 법 7
회사는 독서실이 아니다. 자리에 오래 앉아 있는다고 좋은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 약간은 꼼수가 필요하다.
Everett Collection비슷한 일을 해도 어떤 사람은 더 바빠 보이고, 더 성실해 보이며, 결국 더 좋은 평가를 받는다. ‘늘 정신없어 보이는 사람’과 ‘뭐 하는지 잘 모르겠는 사람’은 한 끗 차이로 갈린다. 일하는 티가 났는가. 억울하지만, 이게 현실이다. 바쁜 척이 아니라, 바빠 보이는 법 7가지.
자리 지키기
이게 제일 중요하다. 10분 일찍 출근하기, 자주 자리를 비우지 않기, 점심 먹고 바로 복귀하기 등은 ‘항상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만든다. 실제 업무량과는 별개로 이런 존재감이 성실하다고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 자리를 비울 때도 그냥 나가지 말고, 모니터에 문서를 열어두거나, 메모장에 할 일을 적어두고 나가면 ‘지금까지 일하다가 잠깐 나간 사람’처럼 인식된다.
바쁜 사람은 리듬이 다르다
업무도 랩처럼 속도와 리듬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