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주목받기 좋은, 리버풀 공격수의 오데마 피게 시계
지난해 ‘전형적인 축구선수 시계’ 3연타를 보여준 리버풀 공격수가 이번엔 더 패션적인 빈티지 오데마 피게로 방향을 틀었다. 위고 에키티케의 시계 취향은 그의 공격력만큼 빠르게 성장 중이다
위고 에키티케의 축구 커리어 상승세는 두 개의 숫자로 요약된다. 2023년 파리 생제르맹이 그를 영입할 때 지불한 496억 원, 그리고 2025년 리버풀이 그를 데려오기 위해 쓴 1,392억 원이다. 값어치를 하고 있을까? 충분히 그렇다. 그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공동 5위 득점자이며, 올여름 월드컵에서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 주목받을 스타가 될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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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에키티케는 경기장 위에서만 잘나가는 게 아니다. 경기장 밖에서도 그의 손목은 꽤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 인상적인 ‘시계 3연타’를 보여줬다. 10월에는 깔끔하고 세련된 일체형 스틸 스포츠 워치 쇼파드 알파인 이글을 착용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