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새롭게 태어날 히어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스파이더맨이 컴백을 예고했습니다. 보통 사람 피터 파커로서의 정체성과 영웅 역할 사이에서 깊은 고뇌에 빠진 스파이더맨. 과연 스파이더맨은 중심을 잡을 수 있을까요?
소니픽쳐스코리아<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티저가 공개됐습니다. 앞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릴레이 예고 장면 공개에 이어 마침내 정식 티저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마지막, 피터 파커는 뉴욕과 멀티버스가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해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지는 것을 선택했죠. 이번 영화는 그 후 완전히 혼자가 된 피터 파커, 그리고 스파이더맨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티저에는 “난 그냥 피터 파커가 아니라… 스파이더맨이니까”라고 되뇌며 책임을 다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파이더맨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파커는 몸에 이상이 있음을 느끼고 자신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배너 박사를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