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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이나 계절을 허무는 디자인’, 존 갈리아노 자라로 패션계 복귀

Photographed by Szilveszter Makó

존 갈리아노가 아틀리에로 돌아왔습니다. 스페인 리테일의 거물 자라(Zara)가 전설의 디자이너와 2년간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갈리아노는 브랜드의 아카이브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맡게 되었죠. 이로써 2024년 메종 마르지엘라의 대담했던 마지막 꾸뛰르 컬렉션 이후 공백을 끝내고 패션계에 복귀합니다.

“자라의 최근 아카이브를 큐레이팅해왔어요. 그것들을 새롭게 해석해보는 거죠.” 갈리아노는 파리 패션 위크 기간 중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자라의 모회사 인디텍스 회장이자 창립자인 아만시오 오르테가(Amancio Ortega)의 딸 마르타 오르테가 페레스(Marta Ortega Pérez)와의 대화에서 시작됐습니다. “MOP(Marta Ortega Pérez Foundation, 마르타 오르테가 페레스 재단)와 그녀가 기획했던 스티븐 마이젤이나 어빙 펜의 훌륭한 전시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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