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올려도 부담스럽지 않은, 봄 컬러!
봄 하면 화사함! 셀럽들의 메이크업이 가볍고 명랑한 컬러로 물들었습니다.
라벤더 아이
올봄 가장 많이 선택된 컬러, 라벤더입니다. 체이스 인피니티와 라우페이의 선택 역시 라벤더였는데요. 하지만 같은 보랏빛 안에서도 다른 채도를 선택해 분위기를 차별화했습니다. 체이스는 회색빛이 은은히 섞인 라벤더를 사용해 한층 차분하고 깊이 있는 눈매를 완성한 반면, 라우페이는 선명한 퍼플에 가까운 라벤더로 우아하면서 화사한 봄을 그대로 담아냈죠.
@amberdmakeup @ninapark핑크 레드
제시 버클리는 선명한 핑크 레드 립을 선택해 얼굴에 조명을 밝힌 듯 화사한 생기를 더했습니다. 립스틱을 입술 전체에 꽉 채운 풀 립 스타일이지만, 입술 라인을 살짝 뭉개 답답함 없이 자연스러운 느낌을 냈죠.
@brycescarlett오렌지 브라운
마이키 매디슨은 차분한 브라운이 한 방울 섞인 오렌지 컬러 립을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