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인 비토리아 체레티와 함께한 첫 아카데미 시상식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연인인 모델 비토리아 체레티와 인상적인 순간을 남겼습니다.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커플로 처음 등장했죠.
Getty Images디카프리오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로 훌륭한 연기를 선보여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그는 디올의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에 보타이를 매고 멋지게 등장했는데요. 레드 카펫에는 혼자 섰지만, 오랜 연인 체레티와 함께 관람석에 앉아 시간을 보냈습니다. 체레티는 매혹적인 버건디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습니다.
ABC Getty Images이번 시상식은 두 사람이 함께한 첫 오스카 시상식입니다. 디카프리오와 체레티는 그동안 관계를 드러내는 것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해왔으며, 미국 시상식에 함께 참석한 적이 없었죠. 그의 의사와 관계없이 수많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디카프리오가 자신의 연애사를 대중의 시선에서 멀리 두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