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F1 선수들의 손목 위, 따라 사고 싶은 시계 7
지금 피트레인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으는 인물과 ‘F1 감성’ 시계를 이끄는 주인공을 만나본다. 비교적 접근 가능한 모델들이 많아 더욱 흥미롭다.
2026년 포뮬러 1 시즌이 시작됐다. 개막전은 멜버른에서 열렸고, 조지 러셀이 첫 승을 가져갔다. 다행히 다음 레이스까지 기다리는 시간은 길지 않다. 모든 팀이 곧바로 상하이로 이동해 다음 경기를 진행했다. 상하이에서 우승자는 메르세데스의 19세 선수 키미 안토넬리가 차지했다. 트랙 위의 드라마와 새로운 규정이 헤드라인을 장식하지만, 패독은 점점 스포츠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시계를 구경할 수 있는 장소’ 중 하나가 되고 있다. 대부분의 F1 팀이 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후원을 받고 있어 많은 드라이버가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한다. 그래서 기자회견, 패독 워크, 공항 도착 장면 하나하나가 자연스럽게 시계 브랜드의 비공식 포토 촬영장이 된다.
전 세계에서 새로운 F1 팬들이 유입되면서 트랙 밖에서 드라이버들이 어떤 시계를 착용하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자동차만큼 빠르게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