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8강 진출! 이정후의 태그호이어 워치와, 행운의 목걸이 정체는?
무려 17년 만이다, 한국 야구가 WBC에서 8강에 진출한 건. 문보경, 조병현, 김도영 등 선수들과 더불어 대표팀 주장인 이정후의 활약이 돋보이는 호주와의 경기(7-2)였다. 이 기세를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정후가 2026년부터 태그호이어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착용한 시계를 정리해보았다. 또 그를 포함해 최근 젊은 야구 선수 사이서 유행처럼 자리 잡은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도 함께 소개한다.
태그호이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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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하면 곧장 떠오르는 사각형의 블루 다이얼이 인상적인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이정후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그가 태그호이어 행사에 참석하며 이 시계를 찬 모습을 볼 수 있다. 공항 패션으로 선보여 화제가 된 모델이기도 하다.
TAG HEUER이 모델은 1969년 출시 당시 세계 최초의 사각형 방수 크로노그래프였다. 선레이 마감된 블루 다이얼에 실버 카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