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메이드가 선보이는 새 브랜드, 버퍼
휴먼 메이드(HUMAN MADE)가 차세대 아이콘 창조 산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로운 브랜드 버퍼(Buffer)를 선보입니다.
버퍼는 1990년대부터 도쿄 스트리트 문화의 중심에서 활약해온 니시야마 테츠(Tetsu Nishiyama)를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해 론칭하는 티셔츠 브랜드입니다. 시대와 세대의 가치관을 잇는 ‘완충지대(Buffer)’를 의미하며, 속도와 효율성이 우선시되는 세상에서 잠시 멈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되찾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죠.
Courtesy of Buffer니시야마 테츠는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도쿄에서 경험한 문화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전개할 계획입니다. 그는 1993년 친구들과 실크스크린 프린트 브랜드를 선보인 후 1996년 의류 브랜드 ‘WTAPS’를 창립했습니다. 이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Descendant’, 온라인 미디어 ‘Stump’를 론칭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