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리바이스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리바이스가 블랙핑크 멤버 로제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했습니다. 1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데님 브랜드와 아이콘 로제의 만남은 패션과 음악, 문화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Courtesy of Levi’s이번 파트너십의 핵심에는 ‘독창성’이라는 공통된 가치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리바이스는 창립 이래 개척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로제는 확고한 예술적 비전과 진정성으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았죠. 리바이스는 이번 협업을 ‘2개의 오리지널이 만나 탄생하는 순간’으로 표현합니다.
Courtesy of Levi’s리바이스와 로제의 인연은 올해 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지난 1월, 블랙핑크 월드 투어 ‘DEADLINE’ 도쿄 콘서트에서 로제는 매일 밤 다른 디자인의 맞춤 제작 리바이스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죠. 각 의상은 수작업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리바이스의 존재감을 부각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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