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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없었던 따뜻한 우주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우주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연 <마션>도, <인터스텔라>도 아닙니다. 인간적이고 따뜻한 우주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무한한 우주에서 만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베스트셀러 작가 앤디 위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입니다. 그의 또 다른 대표작 <마션>이 과학적 상상력을 풀어낸 작품이라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보다 따뜻한 결을 지닌 작품입니다. 어떤 이야기인지 살짝 알아볼까요?

Sony Pictures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는 기억을 잃은 채 우주 한복판에서 홀로 깨어납니다.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그는 자신이 인류의 운명을 짊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인류 멸망을 막기 위한 마지막 미션에 나선 그는 우주에서 뜻밖의 존재 ‘로키’를 만납니다. 로키 역시 그레이스와 같은 목적을 위해 우주에 나섰죠. 두 존재는 각자의 행성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함께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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