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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렁한 청바지 계속 입고 싶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키가 크지도 않고, 그렇다고 비율이 모델 같지도 않은 저는 청바지 고르기가 늘 애매했습니다. 스키니 진을 입으면 다리가 소시지처럼 답답해 보이고, 그렇다고 헐렁한 배기 진을 입으면 몸이 통째로 사라진 것처럼 느껴지더군요.

Getty Images

그래서 찾은 것이 밑단이 살짝 퍼지는 청바지입니다. 요즘 식으로 부르자면 ‘슬래커 진(Slacker Jeans)’이죠. 모양을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엉덩이와 허벅지 부근은 넉넉하게 떨어지고, 무릎 아래에서 은근하게 퍼집니다. 2000년대 초반처럼 몸에 딱 붙는 부츠컷 청바지와는 다릅니다. 전체적으로 힘을 뺀 채 흐르다가, 밑단만 살짝 퍼지는 실루엣이죠. 덕분에 다리가 자연스럽게 길어 보입니다. 완전히 헐렁한 청바지처럼 둔해 보이지도 않고, 스키니처럼 부담스럽지도 않습니다. 말 그대로 힘을 뺀 멋이죠. 입는 사람도 편하고 보는 사람도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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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도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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