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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삶이 있어야 예술도 있다, ‘조안 조나스’ 개인전

얼마 전 한걸음에 용인에 위치한 백남준아트센터까지 다녀왔습니다. 바로 비디오 아티스트의 거장인 조안 조나스(Joan Jonas) 개인전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를 놓칠 수 없었기 때문인데요. 1936년생인 조안 조나스는 지금까지도 비디오, 퍼포먼스, 설치, 사운드, 텍스트, 조각 등 매체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여성 예술가입니다. 해외 출장길에 종종 조나스의 전시를 만날 때마다 이후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는 종일 집중해서 본 기억이 나네요. 제8회 백남준 예술상 수상작가전이기도 한 이번 전시는 놀랍게도 국내 미술관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작가의 개인전이라 하는군요. 그런 만큼 퍼포먼스, 드로잉, 설치 등을 활용한 작품과 아카이브 자료까지, 50여 년에 걸친 조나스의 예술적인 실험과 그 결과물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자리가 매우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조안 조나스 개인전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 모습. 조안 조나스 개인전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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