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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이번 봄 선택한 네일 컬러는 ‘옥색’입니다 #뷰티인스타그램

샤넬 런웨이 일정이 가까워질 때마다 제니가 프런트 로에서 어떤 스타일을 보여줄지 기대되는데요. 바로 어제 샤넬 쇼에 참석한 제니의 키워드는 ‘바다색(Sea-Green) 비즈’였습니다. 우리에게는 ‘옥색’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컬러죠. 옥색 하면 할머니 댁 장롱이나 오래된 그릇에서 볼 법한 색을 떠올리기 쉽지만, 제니가 쓰니 또 다르더군요. 제니는 의상 포인트인 바다색을 네일에도 한 번 더 활용해 전체 컨셉을 또렷하게 정립했습니다. 제니라면 옥색을 눈두덩에 발라도, 뺨에 얹어도, 심지어 가발로 써도 어울렸겠지만, 의상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딱 네일로 절제했습니다. 덕분에 스타일링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색의 메시지는 분명히 남았죠. ‘제니가 이번 봄에 선택한 네일 컬러’, 지금 바로 캡처해보세요.

@jennierubyjane

우선 제니는 바다색 비즈가 들어간 네트 투피스를 입었습니다. 짜임이 꽤 커서 이너로 입은 브라 톱과 쇼츠가 그대로 드러나는 과감한 의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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