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 My Skin, Lift My Way
기술과 개인의 기준이 만나는 순간, 울쎄라피 프라임이 제안하는 새로운 리프팅 경험
피부를 바라보는 방식이 바뀌고 있다. 겉으로 드러난 표면을 다루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피부 속 구조를 이해하고 그에 맞춰 접근하는 방향으로 메디컬 에스테틱의 기준이 이동하고 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공개한 새로운 캠페인 ‘See My Skin, Lift My Way’는 바로 그 변화의 흐름을 보여준다.
이번 캠페인은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술적 특징을 바탕으로 ‘피부 속을 보고(See My Skin), 나답게 리프팅한다(Lift My Way)’는 메시지를 전한다. 광고에는 울쎄라피 프라임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인 배우 전지현과 이민호가 등장해 각기 다른 시선으로 자신의 선택과 기준을 이야기한다. 외적인 변화를 넘어 자신에게 맞는 리듬과 시선을 발견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리프팅이라는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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