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마고 로비, 릴리 로즈 뎁! 샤넬의 프런트 로 셀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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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티유 블라지는 샤넬의 시그니처 트위드 소재를 새롭게 재해석한 디자인의 2026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진행 중인 작업, ‘미완의 미학(Works in Progress)’를 테마로 그랑 팔레는 형형색색의 거대 크레인으로 장식한 공사 현장으로 탈바꿈했고, 샤넬 쇼의 공간은 언제나처럼 극적이고 웅장했죠.
프런트 로 또한 그 자체로 하나의 장관이었고요. 마고 로비는 새로운 단발머리를 공개했고요. 제니, 테야나 테일러, 오프라 윈프리, 카일리 미노그(Kylie Minogue), 올리비아 딘(Olivia Dean) 등 화려한 스타들이 성대한 행사를 응원하기 위해 샤넬 룩을 갖춰 입었죠.
Photographed by German Larkin모델 팔로마 엘세서 등은 클래식한 샤넬 스커트 수트를 선택했지만, 의외의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게스트들이 있었습니다. 마고 로비는 2026 봄 꾸뛰르 컬렉션의 시스루 탱크 톱과 얇은 소재의 트라우저를 입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