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가 적고, 목소리 작아도, 사람들이 귀 기울이는 사람의 비결 6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잘’ 말하는 것.
천천히 말하기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반드시 말을 많이 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핵심을 또박또박 전달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말을 시작하기전에 한 템포 쉬고, 천천히 말하는 습관을 들이면 작은 목소리라도 전달력이 높아진다. 속도를 낮추는 것만으로도 말이 정리되어 들리고, 듣는 사람 역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된다.
핵심만 말하기
말을 잘하는 사람의 특징은 불필요한 설명을 줄이고 핵심을 정확히 짚는 것이다. 장황한 설명보다 짧고 분명한 문장이 훨씬 강하게 남는다. 하고 싶은 말을 머릿속에서 한 번 정리한 뒤, 가장 중요한 한두 문장으로 전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끝까지 말하기
목소리가 작은 사람일수록 말끝이 흐려지는 경우가 많다. 문장의 마지막이 흐려지면 자신감이 없어 보이고 전달력도 떨어진다. 마지막단어까지 또렷하게 마무리하는 습관만 들여도 말의 인상이 훨씬 또렷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