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담배, 야식 안 끊고도 건강해지는 현실적인 방법 6
금연, 금주, 다이어트가 작심삼일로 끝난다면 이 방법부터 해보자. 끊는 것이 아닌 습관을 하나 추가하는 방법만 지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못 끊는다는 스트레스를 버리자
매일 생각나는 것이 있다. 술, 담배, 야식이다. 이 중 하나라도 제대로 끊어본 사람이라면 안다. 의지만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그래서 어렵다. WHO 및 질병관리청은 안전한 알코올 섭취량은 없다고 경고하고 흡연과 야식 역시 건강에 부정적이라고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회식을 피할 수 없고, 야근 후 야식의 유혹은 너무 강하다. 담배 한 개비가 유일한 위안인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끊지 않아도 몸에 가하는 피해를 줄이는 방법을 활용하면 훨씬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스트레스 역시 만병의 근원이다.
술 마실 때 같은 양의 물 무조건 마시기
술을 마시면 몸이 망가진다고 한다. 이유는 물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알코올을 마시면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되고 탈수 현상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