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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가 왜 이래? 까르띠에가 ‘거꾸로 가는 시계’ 만든 심오한 이유

시계,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대개 동그란, 때론 네모난 판 위에 ‘1’부터 ‘12’까지 차례대로 적힌 숫자와 이를 따라 ‘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는 핸즈는, 많은 이의 머리에 각인된 시계의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일 것이다.

FRANK MULLER

하지만 반드시 그래야만 할까? ‘시계 방향’이란 것은 누가, 어떻게, 왜 정한 것인가? 누군가는 고민했다. 정형화된 시간의, 시계의 틀을 깨고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방법에 대해. 그래서 탄생했다. 시간의 흐름을 정확하면서도 지극히 낯선 방식으로 알려주는 시계들이. 그 대표 모델을 소개한다.

① 까르띠에 산토스 뒤몽 리와인드

CARTIER

벤자민 버튼, 그리고 까르띠에 산토스 뒤몽 리와인드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과거 비행사 산토스 뒤몽을 위해 만들어진 최초의 현대식 시계인 산토스. 까르띠에는 이 리와인드 모델을 통해 중력을 거슬러 비행하며 “하늘에는 정해진 길이 없다”고 말한 뒤몽의 자유로운 사고방식을 시계공학적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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