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와 미식, 웰니스까지! 배우러 가는 호텔
호텔에서 목도하는 뜻밖의 배움들.
① 시가 롤링 마스터클래스 DIY CIGAR, 아만네라ㅣAMANERA
호텔이라는 장르에 가두기에 아만은 너무나 깊고 넓다. 도미니카공화국 북부 해안, 플라야 그란데의 해변 위 절벽에 펼쳐지는 아만네라에서는 이곳에 머문다는 것 자체로 생경한 이국의 체험인데, 가장 이국적인 경험을 고르라면 ‘시가 롤링 마스터클래스’일 것 같다. 시가의 마에스트로 후안 알베르토와 함께하는 프라이빗 클래스에서 시가 블렌딩과 롤링, 프레싱의 기술을 배우고 시가를 음미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도미니카 장인 문화의 한 장면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가는 기분이 든다.
Tips 아만네라의 1월부터 3월까지는 사마나만에 혹등고래가 모여드는 시기다. 프라이빗 고래 관찰 투어도 가능하고, 운이 좋으면 찰나에 고래와 아이 콘택트를 할 수도 있다.
② 제주식 호흡법,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ㅣJW MARRIO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