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운전 방지! 껌 씹기보다 확실한 잠 쫓는 방법
독한 껌을 아무리 씹어도 계속 졸린 당신, 고속도로에서 2초 졸면 55m 정도를 눈감고 주행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음주 운전보다 졸음운전이 사고 위험성은 두 배가 넘는다고 한다. 지금 당장 습관을 바꾸고 안전운전 하자.
창문 5cm 열기
에어컨이나 히터를 켜고 창문을 꼭 닫은 채 달리는 건 차 안에 졸음을 키우는 것과 같다. 교통안전공단 연구에 따르면, 성인 두 명이 내기 모드 상태로 차량을 주행하면 불과 15~20분 만에 실내 이산화탄소 농도가 2,000ppm을 넘어서며, 이는 집중력 저하와 졸음을 유발하는 수준이라고 한다. 1시간마다 15~20분마다 외기 버튼을 눌러주거나 창문을 열어 환기하면 이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스트레칭 및 손 지압
getty images졸음이 온다는 건 뇌로 가는 혈류가 줄었다는 신호다. 운전 중 잠시 갓길에 세우거나 정차 신호에 멈췄을 때, 목덜미를 좌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