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심상치 않다! ‘성난 사람들’ 시즌 2
올해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넷플릭스 옴니버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Beef)> 시즌 2의 첫 티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시즌은 앞선 시즌보다 한층 긴장감 넘치는 내용으로 돌아왔는데요. 흥미진진한 스토리부터 윤여정, 송강호 등 한국 배우의 활약까지 자세히 소개합니다.
Netflix<성난 사람들> 시즌 2는 컨트리클럽을 배경으로, 두 커플의 긴장감 넘치는 결혼 생활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오스카 아이삭과 캐리 멀리건, 찰스 멜튼과 케일리 스패니 등 새로운 출연진이 각 커플을 연기합니다. 컨트리클럽의 직원 애슐리 밀러(케일리 스패니)와 오스틴 데이비스(찰스 멜튼)는 약혼한 사이인데요. 우연히 클럽 총지배인 커플인 조슈아 마틴(오스카 아이삭)과 그의 아내 린지 크레인-마틴(캐리 멀리건)의 다툼을 목격하고, 파탄 직전의 결혼 위기에 휘말리게 됩니다.
Netflix Netflix두 커플은 서로에게 호의를 베풀고 압력을 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