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머물고 싶은 유럽 도시 추천 6
베를린의 클럽, 트빌리시의 와인 바, 레이캬비크의 오로라, 런던의 퀴어 클럽, 이비자의 EDM 파티, 파리의 아프로 하우스까지. 밤새 머물고 싶은 여섯 도시.
베를린 BERLIN 독일 GERMANY
베를린에서 클럽의 밤을 즐긴 뒤 샤토 로열에서 차분하고 창의적인 여운을 찾을 수 있다.STAY AT CHÂTEAU ROYAL
STAY UP FOR CLUB NIGHTS
누군가는 더 이상 베를린이 유럽의 파티 중심이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 인플레이션과 젠트리피케이션이 도시의 밤을 세게 흔든 건 사실이지만 ‘마감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는 이 도시에서는 여전히 많은 일이 벌어진다. 퀴어 아랍 팝 클럽 나이트 아디라 Adira를 만든 DJ 주헤르 야즈마티는 기존의 질서를 흔드는 더 대안적이고 포용적인 흐름이 살아 있다고 말한다. 그에게 즐거운 밤은 언제나 리와크 Riwaq에서 시작된다. 영혼이 느껴지는 음악의 밤을 여는 레바논 바로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