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로랑 2026 F/W 쇼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 벨라 하디드
벨라 하디드가 밀라노에서 파리로 향했습니다. 생 로랑 2026 가을/겨울 패션쇼에 서기 위해서였죠. 앞서 프라다 2026 가을/겨울 쇼 런웨이에서 여러 디자인을 착용해 이슈가 됐는데요, 생 로랑 쇼에서는 단 한 벌의 완벽한 의상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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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는 컬렉션의 중심에 하디드를 내세웠습니다. 은은한 블러드 오렌지 컬러 보디수트에 검은색 레이스로 완성한 스커트를 매치했죠. 하디드는 뱀피 무늬가 더해진 스틸레토 힐에 진갈색 타이츠를 신었습니다. 여기에 화려한 귀고리와 오른손에 끼운 칵테일 반지로 마지막 터치를 더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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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