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잘 입고 싶다면, 이 남자들부터 보라
지금부터 알아두어야 할 스타일리시한 남자들.
코너 스토리 Connor Storrie
불과 1년여 전까지만 해도 레스토랑에서 서빙을 하는 무명 배우였던 코너 스토리는 하루아침에 슈퍼스타가 되었다. 그가 주연한 <히티드 라이벌리>가 HBO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역대급 히트작이 된 덕분. 성적이 저조했다면 다시 서빙을 해야 했지만, 지금의 코너 스토리는 2026 F/W 생 로랑 쇼의 프런트 로에 앉는 셀러브리티가 되었다. 그는 <레이트 나이트> 쇼에 출연할 땐 톰 포드를, 베니스 영화제 레드 카펫엔 돌체앤가바나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이미 패션계는 과연 어떤 브랜드가 그와 손을 잡게 될지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