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 어린 빌런 커플의 미친 로맨스 ‘브라이드!’
최근 할리우드의 중심에 배우 제시 버클리가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실제로 그렇기 때문입니다. 영화 <햄넷>으로 골든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등 수많은 시상식을 휩쓴 데다, 오스카 시상식까지 넘보고 있죠. 새 영화 <브라이드!>에 대한 기대도 큽니다. 레드 카펫과 스크린을 장악하고 있는 제시 버클리. 그녀의 아름다운 광기가 담긴 영화 <브라이드!>에 대해 알아볼까요?
Warner Bros.<브라이드!>는 그동안 수차례 리메이크된 <프랑켄슈타인>과 결을 같이하는 영화입니다. 1930년대 미국 시카고를 배경으로, 죽음에서 되살아난 브라이드(제시 버클리)와 그녀를 되살린 프랑켄슈타인(크리스찬 베일)이 세상의 규범을 깨부수며 펼치는 파격적인 도주극입니다.
Warner Bros.매기 질렌할 감독의 지휘 아래, 영화 <조커>로 신선한 충격을 안겼던 제작진이 다시 뭉쳐 만든 <브라이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