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e is in the Details
벨로테로®가 그려내는 자연스러움의 차이.
벨로테로®의 새로운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 송혜교. 벨로테로®는 총 네 가지 라인으로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니즈에 맞춘 정교한 선택이 가능하다. 왼쪽부터 벨로테로® 밸런스, 볼륨, 인텐스, 소프트.메디컬 에스테틱의 흐름이 분명 달라지고 있다. 더 크고 더 또렷한 변화보다 얼마나 자연스럽게 변화했는지가 새로운 기준으로 떠올랐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가 자사의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BELOTERO®)’의 아시아퍼시픽(APAC) 앰배서더로 배우 송혜교를 선정하며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만남은 각자가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벨로테로®의 기술력과 브랜드 미학, ‘자연스러움’이라는 공통의 언어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실현됐다.
캠페인은 피부에 스며들듯 밀착되어 개인 고유의 인상을 살리는 나다운 아름다움이 중심이다. 본래의 얼굴이 지닌 균형과 흐름을 존중하는 접근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