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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과 ‘보그’의 만남, 100년 역사를 담은 ‘샤넬 인 보그’ 출간

연대기를 줄줄 외우는 타입은 아니지만, 역사를 들춰보는 일은 좋아합니다. 따로 알고 있던 두 이름이 교차하는 순간이 흥미롭거든요. 이를테면 가브리엘 샤넬과 살바도르 달리가 무대의상을 공동 디자인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처럼요. 지금은 자연스러운 일들의 첫 장면을 엿보는 것도 그렇습니다. 패션 브랜드가 예술가와 협업하고, 잡지가 사진가를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작가로 키워내는 구조 역시 누군가가 도전해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에 새삼 감탄하게 되죠.

2000년부터 2025년까지 7개국 ‘보그’ 커버에 오른 샤넬. Courtesy of Thames & Hudson

사진가 구본창이 기록한 '보그 코리아' 2016년 1월호 화보. 수주가 샤넬 2016 크루즈 컬렉션을 입고 있다. Courtesy of Thames & Hudson

사진가 김희준이 기록한 '보그 코리아' 2022년 7월호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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